학생으로 돌아가도 이 학원을 고르겠다는 졸업생, 그 시간의 이야기
사스학 졸업생 후기
중·고등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 졸업생 두 명의 후기를 전합니다.
학원에서 보낸 긴 시간을 두 사람이 어떻게 기억하는지 담았습니다.
첫 번째 후기
초6 → 고3
2025학년도 입시 · 건국대 수의예과 · 전남대 수의예과 · 우석대 한의예과
1. 쉬고 싶어도 빠지지 않았던 학생의 힘든 날
초등학교 6학년에 사스학에 와서 수능 대비까지 이곳에서 했습니다.
선생님들이 하라고 한 것은 빠짐없이 했다고 합니다.
“놀고 싶다고, 쉬고 싶다고 학원을 빠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.”
꾸준히 따라가니 노력한 만큼 성적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.
그래도 힘든 날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.
공부 말고도 많은 것을 살펴 준 선생님들을 기억했습니다.
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 시간도 큰 힘이 됐다고 합니다.
후기 끝부분에는 이런 문장을 남겼습니다.
두 번째 후기
초4 → 고3
한양대 물리학과 · 경희대 물리학과
2. 내신 이야기 끝에 덧붙인 “영어수업이 정말 재밌어요”
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3까지 전과목을 한 학원에서 들었습니다.
고등학교마다 다른 시험 경향을 선생님들이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.
덕분에 내신 준비가 편했다고 적었습니다.
선생님들이 수준을 잘 알아서 부족한 과목에 집중하기도 좋았다고 합니다.
공부 이야기가 끝날 즈음, 이 졸업생은 한 문장을 더 붙였습니다.
3. 두 후기에서 똑같이 나온 말
두 사람이 꼽은 장면은 서로 달랐습니다.
그런데 겹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.
선생님이 내 수준을 잘 알고 있었다
학원을 고민 중이시라면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세요.